설 연휴 첫날인 어제(24일) 자정이 가까워지면서 전국 고속도로 대부분 구간에서 정체가 풀렸습니다.
경부고속도로는 어젯밤 11시를 기준으로 부산 방향으로는 기흥동탄 나들목에서 동탄분기점까지 4km 구간에 교통량이 많고, 서울 방향으로는 전 구간 원활합니다.
서해안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, 영동고속도로는 양 방면으로 큰 어려움 없이 차량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.
현재 요금소 기준으로 서울에서 대전까지는 1시간 반, 광주까지는 3시간 20분, 대구까지는 3시간 반이 걸리며 부산까지는 4시간 반이 소요되고 있습니다.
한국도로공사는 오늘(25일) 설 연휴 가운데 가장 많은 교통량이 움직일 것으로 내다봤으며 오전 9시부터 정체가 시작돼 오후 3시쯤 정체가 가장 심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.
김주영[kimjy0810@ytn.co.kr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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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1-24 15:02:00Z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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